모두CBT

토양 화학성을 나타내는 지표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 [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5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5년 3회차
토양 화학성을 나타내는 지표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비료의 3대 요소는 N, P, K 이다.
2
양이온교환용량은 토양의 보비력 혹은 완충능력의 지표가 된다.
3
토양입자의 표면은 음전하(-)로 되어 있고 양이온을 흡착하고 있다.
4
양이온교환용량(CEC)이 큰 토양일수록 토양 pH 변동을 작게 하는 완충능력이 작다.
해설

양이온교환용량(CEC)이 큰 토양일수록 완충능력도 커진다는 것이 옳은 설명이므로, 완충능력이 작아진다고 서술한 항목이 틀린 설명이다.

CEC가 큰 토양은 흡착할 수 있는 양이온의 양이 많아 외부에서 산이나 염기가 들어와도 pH 변화를 완화하는 완충능력이 크게 나타난다.

  • 비료의 3대 요소가 N, P, K라는 설명은 옳다.
  • CEC가 보비력·완충능력의 지표라는 설명도 옳다.
  • 토양입자 표면이 음전하를 띠어 양이온을 흡착한다는 설명도 옳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