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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6년 3회차
아파트와 같은 대규모 택지개발 예정지역이 산림 인접지역으로 결정되었다. 환경영향평가 조사결과 산림 가장자리에 다양한 야생동식물이 서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친화적인 계획수립을 위해 ,가장 적합한 저감 방안은?
1
주변의 다른 산림으로 야생동식물을 이전시켜 종의 감소를 줄이도록 한다.
2
택지개발지역과 신림지역에 장벽을 설치하여 야생동물의 이동을 차단하도록 한다.
3
택지조성 시 택지개발지역 중심부에 인공습지를 조성 하여 사람과 야생동물의 만족도를 모두 높이도록 한다.
4
산림경계와 택지조성지역 사이에 일정 간격을 두어 계곡부에 연못을 설치하는 등 야생동물의 서식처를 제공하도록 한다.
해설

산림 인접 택지개발에서는 산림경계와 개발지 사이에 일정 간격을 두고 계곡부에 연못을 설치하는 등 야생동물의 서식처를 제공하는 방안이 가장 환경친화적인 저감대책이다.

이는 산림 가장자리에 서식하는 다양한 야생동식물의 서식 기반을 유지하면서 개발지와의 완충 역할도 함께 수행한다.

  • 다른 산림으로 이전시키는 방식은 근본적인 서식처 훼손을 해결하지 못한다.
  • 장벽을 설치해 이동을 차단하는 방식은 오히려 서식지 단절을 심화시킨다.
  • 택지 중심부에 인공습지를 두는 방식은 사람의 활동과 서식처가 충돌해 야생동물에게 불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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