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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관의 변화에 따른 수문학적 현상의 해석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7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7년 2회차
경관의 변화에 따른 수문학적 현상의 해석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지피상태를 바꾸는 토지이용과 도시화는 지하로 침투되는 빗불의 양을 감소시킨다.
2
벌목에 의한 임상의 변화는 증발산의 양을 감소시킨다.
3
삼림이 경작지로 바뀌는 경우 지하수가 상승하여 토양에 염분을 집적시킬 수 있다.
4
지피상태를 바꾸는 도시화는 증발산량과 지하로 침투되는 빗물의 양을 감소시키고, 지표를 통해 하천으로 흐르는 물의 양도 감소시킨다.
해설

도시화는 지표가 불투수면으로 바뀌면서 지하 침투량과 증발산량은 줄어들지만, 오히려 지표유출량은 증가하여 하천으로 흘러드는 물의 양이 늘어난다.

따라서 도시화가 하천으로 흐르는 물의 양까지 감소시킨다는 설명은 실제 수문학적 현상과 거리가 멀다.

토지이용·도시화에 따른 침투량 감소, 벌목에 따른 증발산량 감소, 삼림의 경작지 전환에 따른 지하수위 상승과 염분 집적은 모두 타당한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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