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온대지방의 호수들은 깊이에 따라 표수층, 중수층(수온약층), 심… | [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7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7년 3회차
여름에 온대지방의 호수들은 깊이에 따라 표수층, 중수층(수온약층), 심수층으로 나누어지는 데, 이들의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수중 용존산소량은 표수층이 가장 높고, 심수층이 적다.
2
수심에 따른 밀도는 표수층에서는 낮게 유지되고, 심수층에서는 높게 유지된다.
3
표수층은 심수층에 비해 산소와 영양염이 충분한 층이다.
4
수온약층은 온도가 급격히 변하는 변수층이다.
해설
표수층은 심수층에 비해 용존산소는 풍부하지만 영양염류는 오히려 부족한 층이다.
표수층은 대기와 접촉하고 광합성이 활발히 일어나 산소가 충분하지만, 영양염은 대부분 침강하여 심수층에 축적되므로 표수층의 영양염 농도는 낮은 편이다.
- 용존산소량이 표수층에서 높고 심수층에서 낮다는 설명은 타당하다.
- 밀도가 표수층에서 낮고 심수층에서 높게 유지된다는 설명도 수온 성층화 현상과 일치한다.
- 수온약층(중수층)이 온도가 급격히 변하는 층이라는 설명도 타당하다.
따라서 표수층이 심수층보다 산소와 영양염이 모두 충분하다는 설명은 영양염 분포와 어긋나 옳지 않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