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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8년 1회차
인간에 의해서 교란되지 않은 자연림과 초원의 토양 단면 중 유기물층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당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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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물층의 바로 아래에는 집적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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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물층은 유기물의 분해 정도에 따라 L층(낙엽층), F층(부휴층), H층(부식층)으로 구분된다.
3
유기물층은 점토, 철, 알루미늄 등의 물질이 집적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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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화 진전이 없고, 암석의 풍화가 적은 파쇄 물질의 층이다.
해설
자연림·초원의 유기물층(O층)은 분해 정도에 따라 L층(낙엽층)ㆍF층ㆍH층(부식층)으로 세분된다.
낙엽이 원형을 거의 유지한 최상부가 L층, 부분적으로 분해가 진행되어 원형을 알아보기 어려워진 것이 F층, 완전히 분해되어 부식질만 남은 것이 H층이다.
유기물층 바로 아래에는 물질이 씻겨 내려간 용탈층(A층ㆍE층)이 놓이며, 점토ㆍ철ㆍ알루미늄이 쌓이는 집적층(B층)은 그보다 아래에 나타난다. 토양화가 진전되지 않은 파쇄 물질의 층은 모재층(C층)에 해당하므로, 이들 모두 유기물층에 대한 설명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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