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형 하천조성을 위한 공간계획을 하려고 할 때 틀린 것은? | [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8년 1회차
자연형 하천조성을 위한 공간계획을 하려고 할 때 틀린 것은?
1
식생이 훼손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기존의 동성을 최대한 활용한다.
2
이용정도에 따라 보존구역, 친수구역, 전이구역으로 공간을 구획한다.
3
시설물은 대상구역 내 다양성과 변화감이 조율될 수 있도록 선정한다.
4
하천식생은 묘목을 제외한 모든 수목은 사전에 뿌리돌림을 실시하도록 한다.
해설
자연형 하천을 조성할 때 시설물은 최소한으로 설치해 대상구역의 자연경관 및 생태적 특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원칙이며, 인위적으로 다양성과 변화감을 연출하도록 시설물을 선정하는 것은 자연형 하천의 취지와 맞지 않는다.
반면 기존 식생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최대한 활용하는 것, 이용정도에 따라 보존·친수·전이구역으로 공간을 구획하는 것, 하천식생 조성 시 묘목을 제외한 수목에 사전 뿌리돌림을 실시하는 것은 자연형 하천 조성의 타당한 계획 원칙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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