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손지 복원 시 공중질소를 고정하는 근균과 공생하는 콩과식물을 도입함으… | [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1회차
훼손지 복원 시 공중질소를 고정하는 근균과 공생하는 콩과식물을 도입함으로 토양환경의 개선을 도모할 수 있다. 훼손된 비탈면에 도입할 수 있는 콩과식물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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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리나무
2
알팔파
3
오리나무
4
낭아초
해설
오리나무는 질소고정균이 아닌 방선균과 공생하는 쌍떡잎 식물로, 콩과식물이 아니다. 싸리나무·알팔파·낭아초는 모두 근류균(根瘤菌)과 공생하는 콩과식물로서 공중질소를 직접 고정하며, 특히 싸리나무는 훼손된 비탈면 복원에 널리 사용되는 선구종이다. 오리나무는 방선균과의 공생으로 질소를 고정하는 별도의 메커니즘을 가진 식물이므로 본 문항에서 묻는 "근균과 공생하는 콩과식물"의 정의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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