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꽁이의 서식처 특성 및 조건을 이용하여 대체습지를 조성할 때의 원칙으… | [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1회차
맹꽁이의 서식처 특성 및 조건을 이용하여 대체습지를 조성할 때의 원칙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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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습지 가장자리의 수심은 0~30cm 정도로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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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습지의 규모는 크게는 50m2에서 작게는 30m2정도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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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습지의 가장 깊은 수심은 200~250cm 정도로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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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습지의 중간에는 양서류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구릉을 초지와 함께 조성한다.
해설
맹꽁이는 얕은 습지와 고인 물을 서식처로 선호하는 양서류로, 대체습지 조성 시 깊은 수심은 오히려 맹꽁이의 생활사에 부적절하다. 맹꽁이 대체습지는 가장자리 수심 0~30cm, 최대 수심 60~80cm 정도의 얕은 물웅덩이 형태로 조성하며, 이는 포식자를 피하고 수생식물이 풍부한 얕은 수심에서의 알 산란과 올챙이 서식에 적합하다. 보기 3의 200~250cm는 맹꽁이의 생태 특성과 맞지 않는 과도하게 깊은 수심이므로 적절하지 않다. 보기 1, 2, 4는 모두 맹꽁이의 습지 서식처 요구사항을 올바르게 반영한 원칙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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