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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3회차

종 또는 개체군의 복원에 대한 보기의 설명에서 각각의 ( )에 들어갈 용어를 순서대로 나열한 것은?

종 또는 개체군의 복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 ㉠ )의 개념이 적용될 수 있다. 이를 통한 종 또는 개체군의 복원방법에는 크게 3가지가 있는데, ( ㉡ )이/가 대표적인 방법이다.

1
㉠ 메타개체군, ㉡ 이주(Translocation)
2
㉠ SLOSS, ㉡ 방사 (Reintroduction)
3
㉠ 비오톱(Biotope), ㉡ 포획번식 (Captive Breeding)
4
㉠ 포획번식(Captive Breeding), ㉡ 방사 (Reintroduction)
해설

서로 떨어진 국지개체군이 개체 교류로 하나처럼 유지된다는 메타개체군 개념이 종·개체군 복원 프로그램의 이론적 바탕이 되고, 그 대표적 수단이 이주(Translocation)다.

메타개체군은 어느 서식지에서 국지적으로 절멸이 일어나도 이웃 개체군에서 개체가 들어와 다시 채워지는 구조를 말한다. 복원 사업은 이 재정착 과정을 사람이 대신해 주는 일이므로, 어디서 개체를 가져와 어디에 넣을지를 정하는 근거로 이 개념이 쓰인다.

보기가 말한 "크게 3가지" 복원방법은 사라진 곳에 다시 넣는 재도입, 남아 있는 개체군에 개체를 보태는 보강, 원래 분포하지 않던 곳에 들이는 도입이며, 이 셋을 아우르면서 대표로 불리는 이름이 이주다.

  • SLOSS는 보호구역을 크게 하나로 둘지 작게 여럿으로 둘지를 따지는 보호구역 설계 논쟁이라 개체군 복원 프로그램의 전제 개념이 아니다.
  • 비오톱은 생물이 사는 공간 단위를 가리키는 말이고, 포획번식은 사육 상태에서 개체수를 늘리는 준비 단계여서 그 자체가 복원방법 3가지를 대표하지는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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