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개량재인 피트모스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19년 3회차
토양개량재인 피트모스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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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pH 7~8 정도의 알칼리성을 나타내므로 산성토양의 치환에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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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가 서로 얽혀서 대공극을 형성하는 것과 함께 섬유자체가 다공질이고 친수성이 있다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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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성, 보비력이 약한 사질토, 또는 통기성, 투수성이 불량한 점성토에서의 사용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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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온 교환용량 (CEC)이 130 mg/100g 정도로 퇴비에 비해 높아서 보비력의 향상에 효과적이다.
해설
피트모스는 습지의 이끼류(주로 물이끼)가 분해되어 퇴적된 유기물로, 일반적으로 pH 3~4.5 정도의 강산성을 나타낸다.
따라서 "pH 7~8의 알칼리성이라 산성토양의 치환(개량)에 적합하다"는 설명은 사실과 반대이며, 오히려 강산성이기 때문에 알칼리성 토양을 개량하는 데 사용된다.
- 섬유가 얽혀 대공극을 형성하고 다공질·친수성을 가지는 특성은 실제 피트모스의 물리적 성질과 일치한다.
- 보수성·보비력이 약한 사질토나 통기성·투수성이 불량한 점성토 개량에 효과적이라는 설명도 옳다.
- 양이온교환용량(CEC)이 퇴비보다 높아 보비력 향상에 기여한다는 설명 역시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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