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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할 수목을 가식할 때의 유의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2년 1회차
식재할 수목을 가식할 때의 유의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토양의 배수가 불량할 때에는 배수시설을 설치한다.
2
원활한 통풍을 위해 수목 간 식재 간격을 충분히 둔다.
3
수목의 뿌리 부분은 공기에 잘 노출되도록 배분하여 가식한다.
4
가식할 장소에는 가식기간 중의 관리를 위한 작업통로를 설치한다.
해설

가식(假植)은 식재 전 수목을 임시로 심어 보관하는 과정으로, 뿌리의 건조를 방지하고 활력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수목의 뿌리 부분을 공기에 노출시키면 건조피해와 동해 위험이 증가하므로, 오히려 뿌리를 흙으로 충분히 복토하여 습도를 유지해야 한다. 배수불량 시 배수시설 설치(1번), 통풍을 위한 적절한 간격 유지(2번), 관리를 위한 작업통로 설치(4번)는 모두 가식 시 필수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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