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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면 기울기에 따른 식물 생육 특성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2년 1회차
비탈면 기울기에 따른 식물 생육 특성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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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하 : 식물 생육이 양호하고, 피복이 완성되면 표면 침식이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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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5° : 그대로 방치하는 경우 주변의 자연 침입으로 식물 군락이 성립되는 한계 기울기이며, 식물의 생육은 왕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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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0° : 식물의 생육은 양호한 편이지만, 키가 낮거나 중간 정도인 수목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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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0° : 생육이 현저하게 불량하고 수목의 키가 낮게 성장하며, 초본류의 쇠퇴가 빨리 일어난다.
해설

비탈면 녹화·조경 설계기준(KDS 34 70 30 표 2.2-1 식물생육적합도 판정 기준)은 기울기 구간을 30° 이하, 30~35°, 35~40°, 40~60°, 60° 이상으로 나눈다. 30° 이하는 생육이 양호하고 피복이 완성되면 표면침식이 거의 없는 구간, 30~35°는 그대로 두어도 주변에서 자연 침입이 일어나 식물군락이 성립되는 한계 기울기, 35~40°는 생육은 양호한 편이나 키가 작거나 중간 정도인 수목이 많은 구간이다.

40~60°는 생육이 다소 불량해지고 침입종이 줄어 키 작은 수목이나 초본류 위주의 낮은 군락을 조성하는 것이 바람직한 구간이다. 생육이 현저하게 불량해지고 수목이 키가 작게 자라며 초본류의 쇠퇴가 빨리 일어나는 것은 60° 이상 구간의 특성이다. 따라서 이 서술을 45~60° 구간에 붙인 설명이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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