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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생물과 인간의 거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2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자연생태복원기사 필기] 22년 2회차
야생생물과 인간의 거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도피거리 : 사람이 접근함에 따라 도피를 시작하는 거리
2
임계거리 : 도주거리와 공격거리 간의 임계반응을 나타내는 거리
3
회피거리 : 접근하면 수십 cm에서 수 m정도 걷거나 물러서면서 사람과의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는 거리
4
비간섭거리 : 도주거리를 확보하지 못한 채 대상이 보호거리 안에 들어왔을 때 공격의 성향을 띠는 거리
해설

"도주거리를 확보하지 못한 채 대상이 보호거리 안에 들어왔을 때 공격 성향을 띠는 거리"는 공격거리(attack distance)의 정의이다. 비간섭거리는 사람이 그 거리 밖에 있으면 야생동물이 별다른 반응 없이 원래의 행동을 유지하는 거리를 뜻하므로, 두 용어의 정의가 서로 어긋난다.

  • 도피거리는 사람이 접근함에 따라 도피를 시작하는 거리로 옳은 설명이다.
  • 임계거리는 도주거리와 공격거리 사이의 임계반응이 일어나는 거리로 옳은 설명이다.
  • 회피거리는 접근 시 수십 cm에서 수 m 정도 짧게 이동하며 사람과 일정 거리를 유지하는 거리로 옳은 설명이다.

따라서 공격거리의 정의를 비간섭거리라고 서술한 설명이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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