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 콘크리트 타설의 원칙을 설명한 것으로 틀린 것은? | [콘크리트산업기사 필기]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콘크리트산업기사 필기] 16년 1회차
수중 콘크리트 타설의 원칙을 설명한 것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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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의 유실, 레이턴스의 발생을 방지하기 위하여 정수 중에 타설하는 것이 좋으며, 완전히 물막이를 할 수 없는 경우에도 유속은 1초간 50mm 이하로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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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미로 타설하는 경우 트레미의 안지름은 수심 5m이상에서 300~500mm 정도가 좋으며, 굵은골재 최대치수의 8배 정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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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구획의 콘크리트를 빠른 시간 내에 타설할 수 있도록 시공계획을 세우고 수중에 낙하시켜 시간을 단축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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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펌프안지름은 0.1~0.15m 정도가 좋으며, 수송관1개로 타설할 수 있는 면적은 5m2정도이다.
해설
수중 콘크리트는 물을 통과하는 동안 시멘트가 씻겨 재료분리가 일어나므로 수중에 낙하시켜 타설해서는 안 된다. 트레미나 펌프 관 끝을 항상 콘크리트 속에 묻은 채 연속으로 타설한다.
나머지는 규정대로다. 유속은 50mm/s 이하가 되도록 정수에 가깝게 하고, 트레미 안지름은 수심 5m 이상에서 300~500mm(굵은 골재 최대치수의 8배 정도)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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