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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장콘크리트의 시공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잘못된 것은? | [콘크리트산업기사 필기] 17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콘크리트산업기사 필기] 17년 3회차
팽장콘크리트의 시공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잘못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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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를 비기고 나서 타설을 끝낼 때 까지의 시간에 관한 등급에 따라 1~2시간 이내로 하여야 한다.
2
한중콘크리트의 경우 타설할 때 콘크리트온도는 10℃이상 20℃미만으로 한다.
3
서중콘크리트인 경우 비비기 직후의 콘크리트 온도는 30℃ 이하, 타설 할 때는 35℃ 이하로 하여야 한다.
4
콘크리트를 타설한 후에는 적당한 양생을 실시하면 콘크리트 온도는 20℃ 이상을 10일간 이상 유지시켜야 한다.
해설

팽창 콘크리트의 양생에서 요구되는 것은 팽창재가 충분히 수화하도록 습윤상태를 유지하는 것이지, 콘크리트 온도를 20℃ 이상으로 10일간이나 유지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 고온 장기양생은 규정에도 없고 현장에서 실현되지도 않는다.

나머지는 옳다. 비빈 뒤 타설 완료까지 1~2시간 이내로 하고, 한중에서는 타설 시 온도를 10℃ 이상 20℃ 미만, 서중에서는 비빈 직후 30℃ 이하·타설 시 35℃ 이하로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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