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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콘크리트산업기사 필기] 18년 1회차
콘크리트 구조물은 변형이 구속되면 균열이 발생한다. 그래서 미리 어느 정해진 장소에 균열을 집중시킬 목적으로 소정의 간격 단면 결손부를 설치하여 균열을 강제적으로 생기게 하는 균열유발 이음을 설치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균열유발 이음의 간격 및 단면의 결손율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균열유발 이음의 간격은 부재높이의 1배 이상에서 2배 이내 정도로 하고 단면의 결손율은 10%를 약간 넘을 정도로 하는 것이 좋다.
2
균열유발 이음의 간격은 부재높이의 1배 이상에서 2배 이내 정도로 하고 단면의 결손율은 20%를 약간 넘을 정도로 하는 것이 좋다.
3
균열유발 이음의 간격은 부재높이의 4배 이상에서 5배 이내 정도로 하고 단면의 결손율은 10%를 약간 넘을 정도로 하는 것이 좋다.
4
균열유발 이음의 간격은 부재높이의 4배 이상에서 5배 이내 정도로 하고 단면의 결손율은 20%를 약간 넘을 정도로 하는 것이 좋다.
해설

균열유발 이음(control joint)은 콘크리트의 수축·온도 변형으로 인한 균열을 미리 정해진 위치에 집중시키기 위해 설치되는 시공 기법이다. 간격은 부재높이의 1배 이상 2배 이내가 표준이며, 이는 균열이 너무 자주 발생하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제어될 수 있도록 설정된 범위다. 단면의 결손율은 20%를 약간 넘을 정도로 하여 응력 집중을 적절히 유도하되, 부재의 강도를 과도하게 저하시키지 않도록 한다. 보기 1과 3, 4는 간격 기준(4~5배)이 과도하거나 결손율(10%)이 불충분하므로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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