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공장제품의 양생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콘크리트산업기사 필기]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콘크리트산업기사 필기] 20년 1회차
콘크리트 공장제품의 양생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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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C 말뚝 등은 주로 오토클레이브 양생으로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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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압양생은 성형된 콘크리트에 10MPa정도의 압력을 가한 후 고온으로 양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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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양생을 할 EO는 일반적으로 비빈 후 2~3시간 이상 경과된 후에 증기양생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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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클레이브 양생 등의 고압증기양생을 실시한 공장제품에는 양생 후 재령에 따른 콘크리트 강도의 증가는 거의 기대할 수 없다.
해설
가압양생은 성형한 콘크리트에 1MPa 정도의 압력을 가해 다진 뒤 고온으로 양생하는 방법이므로, 10MPa은 자릿수가 한 단계 큰 값이다.
나머지는 옳은 설명이다.
- 고강도 프리스트레스트 말뚝 등은 고압증기(오토클레이브) 양생으로 제작한다.
- 증기양생은 급격한 온도상승에 의한 손상을 피하려고 비빈 뒤 2~3시간 이상 지나서 시작한다.
- 고압증기양생은 장기강도에 해당하는 강도를 조기에 내므로 이후 재령에 따른 강도 증가는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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