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처리시설에서 온실가스를 저감할 수 있는 기술의 구분으로 틀린 것은? | [온실가스관리기사 필기] 15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온실가스관리기사 필기] 15년 2회차
음식물처리시설에서 온실가스를 저감할 수 있는 기술의 구분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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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기성 소화방식을 호기성 소화방식으로 전환신키는 대체 공정 적용
2
공정개선을 통한 메탄 포집 회수 이용의 극대화
3
혐기성 소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메탄올 포집회수 이용하는 활용공정 적용
4
음식물 건조 및 분쇄 후 생물학적 공정 활용
해설
음식물처리시설의 온실가스 저감기술은 메탄 발생 자체를 막거나(혐기성 소화방식을 호기성 소화방식으로 전환하는 대체공정), 이미 발생한 메탄을 포집·회수해 이용하는 방향(공정개선을 통한 메탄 포집·회수 극대화, 혐기성 소화 바이오가스의 포집·회수 활용)으로 구분된다.
반면 음식물을 건조·분쇄한 뒤 생물학적 공정을 활용하는 것은 후속 처리를 위한 전처리 공정에 가깝다. 건조·분쇄 자체가 메탄 발생 경로를 줄이지 못하고 오히려 건조에 열원(연료)이 추가로 투입되므로, 온실가스 저감기술의 구분으로 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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