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기성 소화조에서 소화효율 개선을 위한 방안과 거리가 먼 것은? | [온실가스관리기사 필기]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온실가스관리기사 필기] 17년 1회차
혐기성 소화조에서 소화효율 개선을 위한 방안과 거리가 먼 것은?
1
하수처리시설로 유입되는 분류식관을 합류식관으로 교체한다.
2
소화조 내 온도를 35℃ 정도로 유지하도록 한다.
3
알칼리도를 2,000∼5,000mg/L 정도로 유지하도록 한다.
4
소화조 내 과도한 산이 형성되지 않도록 한다.
해설
혐기성 소화조의 효율을 개선하려면 소화조 내 온도를 중온소화 기준인 약 35℃ 내외로 유지하고, 알칼리도를 2,000~5,000mg/L 수준으로 관리하여 산 생성균과 메탄생성균의 균형을 맞추며, 과도한 유기산 축적으로 소화조가 산성화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반면 하수처리시설로 유입되는 관로를 분류식에서 합류식으로 교체하는 것은 우수 유입으로 유입수량과 농도의 변동성을 오히려 키우는 조치로, 소화조 효율 개선과는 관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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