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어떤 회의에서 논의된 중요 사항인가?2012년까지로 만료되는 교… | [온실가스관리기사 필기]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온실가스관리기사 필기] 17년 1회차
다음은 어떤 회의에서 논의된 중요 사항인가?
- 2012년까지로 만료되는 교토의정서의 효력을 2020년까지 8년 연장결정
- 2020년 이후에 나타날 새로운 기후변화 대응체제를 2015년까지 마련한다는 결정
- GCF의 위치를 공식적으로 한국의 송도로 확정
1
2009년 코펜하겐회의(COP-15)
2
2010년 칸쿤회의(COP-16)
3
2011년 더반회의(COP-17)
4
2012년 도하회의(COP-18)
해설
제시된 세 가지 결정 — 2012년 만료 예정이던 교토의정서의 효력을 2020년까지 8년 연장(제2차 공약기간 2013~2020년 확정), 2020년 이후의 신기후체제를 2015년까지 마련하기로 한 합의, 그리고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 소재지를 한국 송도로 공식 확정 — 은 모두 2012년 카타르에서 열린 도하 회의(COP-18)의 결과다.
특히 '8년 연장'이라는 표현이 결정적이다. 2013년부터 2020년까지가 정확히 8년이며, 이 2차 공약기간을 확정한 것이 도하 개정(Doha Amendment)이다. 여기서 2015년까지 마련하기로 한 새 체제는 3년 뒤 파리협정으로 타결됐다.
다른 회의와 비교하면, 코펜하겐(COP-15)은 구속력 없는 합의문에 그쳤고, 칸쿤(COP-16)은 GCF의 설립을 결정했으며, 더반(COP-17)은 신기후체제 협상을 위한 더반플랫폼 출범을 결정했다. GCF는 '설립 결정=칸쿤, 사무국 송도 유치 확정=도하'로 나누어 기억하면 헷갈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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