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ㆍ에너지 목표관리 운영 등에 관한 지침상 납생산의 배출활동 개요… | [온실가스관리기사 필기] 18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온실가스관리기사 필기] 18년 2회차
온실가스ㆍ에너지 목표관리 운영 등에 관한 지침상 납생산의 배출활동 개요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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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광으로부터 미가공 조연(Bullion)을 생산하는 1차 생산 공정은 2가지로 구분되는데, 이 중 소결과 제련과정을 연속적으로 거치는 소결/제련 공정은 전체 1차 납 생산 공정의 약 99%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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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결/재련 공정에서 소결 공정은 연정광을 재활용 소결물, 석회석과 실리카, 산소, 납 고함유 슬러지 등과 혼합하여 황과 휘발성 금속을 연소를 통해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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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결/재련 공정에서 제련 공정은 일반적인 고로 또는 ISF(Imperial Smelting Furmace)를 이용하고 납산화물의 환원과정에서 CO2가 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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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제련 공정에서는 소결공정이 생략되고 여정광과 다른 물질들이 직접 로에 투입되어 용융되고 산화되며, 다양한 종류의 로가 직접 제련 공정에 이용된다.
해설
1차 납 생산 공정은 소결과 제련을 연속으로 수행하는 소결/제련 공정과, 소결 단계 없이 정광을 바로 로에 투입하는 직접제련 공정으로 구분된다. 소결 공정에서 연정광을 재활용 소결물ㆍ석회석ㆍ실리카 등과 혼합해 황과 휘발성 금속을 제거한다는 설명, 제련 공정에서 고로나 ISF를 이용해 납산화물을 환원하며 CO₂가 배출된다는 설명, 직접제련 공정이 소결을 생략하고 정광을 바로 로에 투입해 용융ㆍ산화시킨다는 설명은 모두 배출활동 개요와 일치한다.
문제가 되는 것은 소결/제련 공정의 비중을 약 99%로 제시한 부분이다. 소결/제련 공정이 1차 납 생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맞지만, 직접제련 공정도 무시할 수 없는 몫을 담당하기 때문에 두 공정을 나누어 배출활동을 규정하는 것이다. 거의 전량에 해당하는 99%라는 수치는 지침이 제시한 비중과 맞지 않는 과장된 값이다.
따라서 옳지 않은 것은 소결/제련 공정의 비중에 관한 서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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