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의 주요 결과와 거리가 먼 것은? | [온실가스관리기사 필기] 18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온실가스관리기사 필기] 18년 2회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의 주요 결과와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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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에서 교토의정서를 채택하였다.
2
더반에서 교토의 정서 제2차 공약기간 설정에 합의하였다.
3
코펜하겐에서 개도국의 능동적이고 자발적 감축행동을 취하기로 하는 행동계획을 채택하였다.
4
나이로비에서 개도국의 기후변화적응지원에 관한 5개년 행동계획을 채택하였다.
해설
정답으로 지목된 항목은 코펜하겐 회의(2009년, COP15)의 결과에 관한 서술이다. 코펜하겐에서 도출된 합의문은 선진국과 개도국의 감축행동 방향을 담았지만 당사국 간 이견으로 총회에서 공식적으로 채택되지 못하고 단지 유의(noted)하는 수준에 그쳤다는 점에서 다른 선택지들과 성격이 다르다.
반면 교토에서는 교토의정서가 실제로 채택되었고, 더반(2011, COP17)에서는 교토의정서 제2차 공약기간 설정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졌으며, 나이로비(2006, COP12)에서는 개도국의 기후변화 적응 지원을 위한 5개년 작업계획이 채택되는 등 모두 총회의 공식 성과로 인정된다.
따라서 공식 채택 절차를 거치지 못한 코펜하겐 합의문 관련 서술이 당사국총회의 주요 결과와 가장 거리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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