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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기술 및 정책에 대한 내용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온실가스관리기사 필기] 19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온실가스관리기사 필기] 19년 2회차
기후변화 대응기술 및 정책에 대한 내용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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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경농법은 수확한 농토를 갈지 않고 그루터기에 파종하는 방법으로서 농경지에서 온실가스 배출을 저감하는 방법에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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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지역제도 관리대안으로 UNESCO는 생물권 보전지역 지정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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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이 농경지나 산업용지, 도시용지로 바뀌면 자연의 이산화탄소 흡수능력이 약화되므로 토지이용 형태를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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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멸종을 막기 위해서는 특히 먹이사슬의 아래쪽에 있는 동물의 멸종을 막도록 하는 것이 보다 중요하고, 로드킬 예방을 위해 생태이동통로에 충붐한 먹이공급시설을 갖춘다.
해설

무경운농법을 통한 농경지 온실가스 저감, UNESCO의 생물권보전지역 지정과 같은 보호지역제도 운영, 산림이 농경지·산업용지·도시용지로 전용되면서 이산화탄소 흡수능력이 약화된다는 지적은 모두 기후변화 대응기술·정책으로 타당한 설명이다.

반면 생물 멸종 방지와 관련한 설명은, 보전의 우선순위를 먹이사슬 아래쪽 동물에 두어야 한다는 단정도 근거가 약하고 생태이동통로에 먹이공급시설을 갖추면 야생동물을 도로 주변으로 유인해 로드킬을 오히려 늘릴 수 있어 예방책으로 적절하지 않다. 서식지 연결성 확보와 도로 진입 차단이 실제 대책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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