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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를 처리하거나 활용하여 감축하는 기술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온실가스관리기사 필기]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온실가스관리기사 필기] 20년 1회차
온실가스를 처리하거나 활용하여 감축하는 기술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매립장에서 매립가스를 포집한 후 연소시켜 에너지 발전을 한다.
2
하수처리시설에서 소화조의 가스를 회수하여 소화조 가온용 연료로 재사용한다.
3
음식물쓰레기 사료화, 퇴비화 시설에서 메탄을 회수하여 취사용 연료로 사용한다.
4
대기오염방지시설에서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소각한다.
해설

매립가스를 포집해 연소시켜 발전에 활용하거나, 하수처리 소화조 가스를 회수해 소화조 가온용 연료로 재사용하거나, 음식물쓰레기 사료화·퇴비화 시설에서 발생하는 메탄을 회수해 취사용 연료로 활용하는 방식은 모두 온실가스(메탄 등)를 직접 포집해 에너지로 재활용함으로써 감축 효과를 얻는 기술이다.

반면 대기오염방지시설에서 휘발성 유기화합물(VOC)을 소각하는 것은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목적으로 하는 조치로, 온실가스 자체를 처리·활용해 감축하는 기술로 보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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