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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CO2) 포집기술 중 ‘연소 후 포집기술’에 관한 설명으로 … | [온실가스관리기사 필기]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온실가스관리기사 필기] 20년 1회차
이산화탄소(CO2) 포집기술 중 ‘연소 후 포집기술’에 관한 설명으로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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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스는 굴뚝을 통해 대기중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대기압, 상온에서의 운전이 가능하며, 사용화에 근접해 잇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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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소 후 공정에서 배가스의 CO2 농도가 약 70~75% 정도의 수준이기 때문에 CO2와 잘 결합할 수 잇는 화학흡수제를 적용하기에는 곤란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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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이 아닌 건식으로 CO2를 흡수시키는 ‘연소 후 건식 CO2 포집공정’도 개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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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집비용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나, 기존 발전소에 설치하여 CO2를 줄일 수 있어 시장성 확보에 유리한 편인다.
해설

연소 후 포집기술에서 처리하는 배가스는 대기압·상온 조건에서 다룰 수 있어 기존 발전소 등에 적용하기 쉽고 상용화에 근접한 기술로 평가된다.

다만 연소 후 배가스의 이산화탄소 농도는 실제로는 상당히 희박한 수준이며, 오히려 이런 낮은 농도이기 때문에 아민 계열 등 화학흡수제를 활용한 흡수 공정이 널리 적용되고 있다. 배가스 CO₂ 농도가 70~75% 수준이라 화학흡수제 적용이 곤란하다는 설명은 농도 수준과 그에 따른 결론이 모두 실제와 맞지 않는다.

이 밖에 건식 흡수 방식의 연소 후 포집공정이 개발되고 있다는 점, 포집비용이 비교적 높지만 기존 발전소에 설치할 수 있어 시장성 확보에 유리하다는 점은 연소 후 포집기술의 특징으로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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