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생산의 고로공정 구성으로 ( )에 들어갈 부생가스로 옳은 것은?수결… | [온실가스관리기사 필기]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온실가스관리기사 필기] 20년 1회차
철강생산의 고로공정 구성으로 ( )에 들어갈 부생가스로 옳은 것은?
수결광 + 코크스 + 석회석 → 이송 → 고로투입 → ( )배출 → 열풍로 → 열풍고로투입 → 쇳물 및 슬래그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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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
2
BFG
3
LDG
4
FOG
해설
고로(용광로) 조업에서 나오는 부생가스는 고로가스(BFG, Blast Furnace Gas)다. 공정 흐름이 "고로투입 → ( ) 배출 → 열풍로 → 열풍고로투입"으로 이어지는 점이 결정적 단서로, 고로에서 나온 가스를 열풍로(hot stove) 연료로 되돌려 태워 고온의 열풍을 만들고 그 열풍을 다시 고로에 불어넣는 회수 구조이기 때문이다.
고로 안에서는 코크스의 탄소가 철광석을 환원시키면서 CO와 CO2로 바뀌고, 여기에 열풍으로 들어간 공기의 질소가 섞여 배출된다. 그래서 BFG는 N2와 CO가 주성분이고 제철소 3대 부생가스 가운데 발열량이 가장 낮아, 주로 열풍로 가열이나 부생가스 발전 보일러의 저열량 연료로 쓰인다.
다른 부생가스는 발생 공정이 다르다. COG(코크스로가스)는 석탄을 건류해 코크스를 만드는 코크스로에서 나오고 수소·메탄이 많아 발열량이 가장 높으며, LDG(전로가스)는 쇳물의 탄소를 산소로 태워 강을 만드는 전로(제강) 공정에서 나오는 CO 주체의 가스다. FOG는 제철 부생가스의 명칭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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