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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기후기금(GCF)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온실가스관리기사 필기]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온실가스관리기사 필기] 21년 1회차
녹색기후기금(GCF)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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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분야의 세계은행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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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국의 온실가스 감축분야만 지원하는 기후변화관련 금융기구로서 더반에서 유치인준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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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은 인천 송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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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F는 UN산하기구로서 Green Climate Fund의 약자이다.
해설

녹색기후기금(GCF, Green Climate Fund)은 개도국의 온실가스 감축(mitigation)뿐 아니라 적응(adaptation) 사업까지 함께 지원하는 기후변화 대응 재원기구로, 2010년 칸쿤 합의에서 설립이 결정되고 2011년 더반 총회를 거쳐 공식 출범하였다.

UN 기후변화협약 재정 메커니즘의 운영기구로서 개도국의 저탄소·기후회복력 있는 발전에 대규모 재원을 공급한다는 점에서 흔히 환경·기후 분야의 세계은행에 비유되며, 사무국은 인천 송도에 있다.

따라서 지원 대상을 감축 분야만으로 한정한다는 설명이 감축과 적응을 함께 지원하는 GCF의 실제 성격과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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