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 감축사업의 기준 또는 내용으로 틀린 것은? | [온실가스관리기사 필기] 21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온실가스관리기사 필기] 21년 2회차
자발적 감축사업의 기준 또는 내용으로 틀린 것은?
1
VCS, GS 등 크레딧의 가격은 기준과 사업유형에 따라 상이함
2
높은 발행비용이 소모되므로 품질에 대한 신뢰성이 재고됨
3
외부 감축사업 CDM/JI 크레딧을 허용하지만 국가별로 그 비율을 일정하게 한정하고 있음
4
크레딧의 인증 절차 등이 CDM처럼 엄격할수록 자발적 감축사업 크레딧에 대한 국제적 신뢰도는 제고됨
해설
VCS·GS 등 자발적 탄소시장 크레딧의 가격이 기준과 사업유형에 따라 다르다는 점, CDM/JI와 같은 외부 감축사업 크레딧의 사용을 허용하되 국가별로 그 비율을 일정하게 제한한다는 점, 인증절차가 CDM처럼 엄격할수록 국제적 신뢰도가 높아진다는 설명은 자발적 감축사업 시장의 일반적 특성과 부합한다.
다만 크레딧 발행에 드는 비용이 높다는 사실 자체가 곧바로 품질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는 것은 아니다. 신뢰성을 좌우하는 것은 인증절차의 엄격성이지 발행비용의 많고 적음이 아니므로, 이 설명은 인과관계가 성립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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