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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링 유형 중 C-4형에 관한 설명으로 알맞지 않은 것은? | [온실가스관리기사 필기] 21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온실가스관리기사 필기] 21년 2회차
모니터링 유형 중 C-4형에 관한 설명으로 알맞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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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의 누락이 발생할 경우 배출시설의 활동자료인 “연료(원료) 사용량”에 상관관계가 가장 높은 활동자료를 선정하여 이를 바탕으로 추정의 타당성을 설명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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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정식은 다음과 같이 계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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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난 측정기기의 유량측정값을 활용하여 추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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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누락데이터에 대한 대체 데이터를 활용ㆍ추산하여 활동자료를 결정하는 방법이다.
해설

C-4형은 측정기기 고장이나 자료 누락으로 활동자료가 결측된 구간을 대체 데이터로 추산하는 모니터링 유형이다. 전제 자체가 '신뢰할 수 없게 된 측정값 대신 다른 자료로 메운다'이므로, 고장난 측정기기가 남긴 유량측정값을 그대로 추정에 활용한다는 설명은 이 유형의 취지와 정면으로 어긋난다.

실제 절차는 결측된 활동자료와 상관관계가 가장 높은 다른 활동자료(예: 생산량)를 선정하고 그 선정이 타당한 이유를 설명한 뒤, 정상 운전기간의 원단위를 결측기간에 적용해 값을 채우는 것이다. 보기에 제시된 추정식이 바로 그 방법으로, 결측기간 연료(원료) 사용량 = [정상기간 사용량(Q) ÷ 정상기간 생산량(P)] × 결측기간 총생산량(P)이다.

즉 정상기간에 확보한 생산량 1단위당 연료사용량을 결측기간 생산량에 곱해 활동자료를 복원한다. 이때 입력으로 쓰이는 값은 신뢰성이 확인된 정상기간 기록이어야 하며, 고장 상태에서 기록된 측정값은 정확도를 담보할 수 없어 대체 데이터의 근거가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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