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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류를 취급하는 방법으로 맞는 것은? | [한식조리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한식조리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채소류를 취급하는 방법으로 맞는 것은?
1
쑥은 소금에 절여 물기를 꼭 짜낸 후 냉장 보관한다.
2
샐러드용 채소는 냉수에 담그었다가 사용한다.
3
도라지의 쓴맛을 빼내기 위해 1% 설탕물로만 담근다.
4
배추나 셀러리, 파 등은 옆으로 뉘어서 보관한다.
해설

샐러드용 채소는 냉수에 담갔다가 사용하는 것이 올바른 취급법이다.

찬물에 담그면 세포에 수분이 흡수되어 아삭한 조직감이 살아난다.

  • 쑥은 데쳐서 냉동 보관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소금에 절여 보관하지는 않는다.
  • 도라지의 쓴맛은 소금물에 주물러 헹구는 방법으로 빼며 설탕물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 배추나 셀러리, 파 등은 눕혀 보관하면 굽어지므로 세워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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