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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청소년상담사 1급] 16년 1회차
DSM-5에서 분류된 외상후 스트레스장애(PTSD)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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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SD의 침습적 기억은 우울성 반추와 달리 불수의적이고 고통스러운 기억에만 한한다.
2
PTSD는 일생 동안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흔히 발견된다.
3
PTSD의 외상 전(前) 요인에 유전적 요인은 포함되지 않는다.
4
PTSD의 외상 전(前) 요인에 기질적 요인은 6세까지의 아동기의 감정적 문제를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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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의 경우 동반이환(comorbidity) 양상으로 반항장애와 분리불안장애가 주가 된다.
해설
DSM-5의 PTSD 외상 전(前) 위험요인에 유전적 요인이 포함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DSM-5는 PTSD의 외상 전 위험요인을 기질적, 환경적, 유전적·생리적 요인으로 구분하며, 여기에는 여성 성별, 낮은 지능 등 유전적·생리적 요인이 명시적으로 포함된다.
PTSD의 침습적 기억은 의도치 않게 떠오르는 고통스러운 기억이라는 점에서 자발적으로 되짚어보는 우울성 반추와 구별되며, 여성의 평생 유병률이 남성보다 높다는 것도 역학적으로 확인된 사실이다.
기질적 요인으로 6세 이전 아동기의 정서적 문제가 거론되고, 아동의 경우 반항장애와 분리불안장애가 흔한 동반이환으로 보고되므로 나머지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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