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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청소년상담사 1급] 16년 1회차
“p-value에 기초한 통계적 유의성 검정에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집단 간 차이나 변인의 효과가 실제로, 임상적으로 유의한지를 확인해야 한다.”에서 밑줄 친 부분과 관련이 가장 적은 것은?
1
R2
2
t
3
η2
4
ω2
5
Cohen의 d
해설
밑줄 친 부분은 통계적 유의성만으로는 결과의 실질적·임상적 중요성을 판단할 수 없다는 문제의식에서 효과크기를 확인해야 한다는 취지다.
t는 표본에서 얻은 차이를 표준오차로 나눈 검정통계량으로 p값 산출의 근거가 되는 값이며, 표본크기가 커지면 작은 차이에서도 커지므로 효과의 실질적 크기를 나타내는 지표로 보기 어렵다.
Cohen의 d는 두 집단 평균 차이를 표준편차 단위로 표준화한 대표적 효과크기 지표로, 표본크기와 독립적으로 차이의 크기를 해석할 수 있게 해 준다. R제곱은 예측변인이 종속변인의 분산을 설명하는 비율을 나타내어 설명력의 크기를 보여 준다.
에타제곱과 오메가제곱은 분산분석 맥락에서 사용되는 효과크기 지표로, 총 변량 중 처치가 설명하는 변량의 비율을 나타낸다. 특히 오메가제곱은 에타제곱이 모집단 효과를 과대추정하는 경향을 보정한 지표라는 점에서 함께 정리해 두면 좋다. 결국 효과크기 계열과 유의성 검정통계량 계열을 구분하는 것이 이 문항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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