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수퍼비전에서 자기개방 후 자신에게 하는 질문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1급]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1급] 17년 1회차
셀프 수퍼비전에서 자기개방 후 자신에게 하는 질문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유능한 상담자로 내담자에게 인식되었는가?
2
가장 간결하게 말한다면 뭐라고 해야 했을까?
3
개방하지 않았으면 어떤 어려움이 생겼을까?
4
상담의 초점을 어떻게 다시 내담자에게 돌릴 것인가?
5
지금이 가장 적절한 시점인가?
해설
‘유능한 상담자로 내담자에게 인식되었는가’는 상담자 자신의 이미지와 평판에 초점을 둔 질문으로, 내담자의 유익이 아니라 상담자 자신의 체면과 자기과시적 관심을 반영하여 자기개방의 목적과 어긋나므로 셀프 수퍼비전의 점검 질문으로 옳지 않다.
셀프 수퍼비전에서 자기개방 후의 자기점검 질문은 그 개방이 내담자와 상담과정에 실제로 도움이 되었는지, 시점과 표현이 적절했는지를 되짚어보는 데 초점이 있어야 한다. 즉 개방의 간결성, 필요성, 시의적절성, 이후 상담초점을 내담자에게 되돌리는 방법 등을 점검하는 것이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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