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성폭력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1급]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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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성폭력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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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던 때에 주고받은 성적 동영상을 협박도구로 이용하는 사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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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과 이메일이나 스마트폰 비밀번호를 공유하는 것은 사이버 폭력의 희생자가 될 확률을 높인다.
3
사이버 폭력은 대응할수록 더 불리한 기록을 남길 수 있으므로 무시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4
상대방의 스마트폰 요금을 내고 있더라도 그 스마트폰에 저장된 내용을 사용할 권리를 갖는 것은 아니다.
5
당사자가 모르더라도 부적절한 사진이 유포되었다면 사이버성폭력에 해당한다.
해설
사이버 폭력은 증거를 남기지 않고 무시할 경우 가해가 반복되거나 심화될 수 있으므로, 무시하는 것이 가장 좋은 대응이라는 진술은 옳지 않다. 실제로는 증거를 확보하고 주변에 알리며 필요시 신고하는 적극적 대응이 권장된다.
사귀던 사이에서 촬영한 성적 동영상이 이별 후 협박도구로 악용되는 사례가 있고, 연인 간 비밀번호 공유는 오히려 사이버 폭력 피해 가능성을 높이며, 요금을 대신 내주고 있다고 해서 상대방 스마트폰의 내용을 이용할 권리가 생기는 것은 아니다.
당사자가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부적절한 사진이 유포되었더라도 그 자체로 사이버성폭력에 해당한다는 점에서 나머지 진술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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