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법상 비행청소년의 진단 및 처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1급]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1급] 20년 1회차
소년법상 비행청소년의 진단 및 처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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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법은 반사회성이 있는 소년의 환경 조정과 품행 교정을 위한 보호처분 등의 필요한 조치를 규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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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부는 조사 또는 심리를 할 때에 정신건강의학과의사ㆍ심리학자ㆍ사회사업가ㆍ교육자나 그 밖의 전문가의 진단, 소년 분류심사원의 분류심사 결과와 의견, 보호관찰소의 조사결과와 의견 등을 고려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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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에 대한 형사사건에 관하여는 소년법에 특별한 규정이 없으면 일반 형사사건의 예에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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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벌 법령에 저촉되는 행위를 한 10세 이상 14세 이하인 소년은 소년부의 보호사건으로 심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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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부 판사는 가정상황 등을 고려하여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보호자에게 소년원ㆍ소년분류심사원 또는 보호관찰소 등에서 실시하는 소년의 보호를 위한 특별교육을 받을 것을 명할 수 있다.
해설
소년법은 형벌 법령에 저촉되는 행위를 한 10세 이상 14세 미만의 소년을 촉법소년으로 보아 소년부의 보호사건으로 심리하도록 정한다. 4번은 상한을 14세 이하로 적어 형사책임연령인 14세를 포함시킨 점이 잘못이며, 14세 이상의 소년은 범죄소년으로서 형사사건의 대상이 될 수 있다.
1번은 이 법의 목적에 해당한다. 반사회성이 있는 소년에 대해 처벌보다 환경의 조정과 품행의 교정을 통한 건전한 성장을 도모하는 것이 기본 태도이며, 그 취지에서 보호처분이 마련되어 있다.
- 2번은 조사와 심리에서 전문가의 진단, 소년분류심사원의 분류심사 결과, 보호관찰소의 조사 결과를 참작하도록 한 규정으로, 처분의 개별화를 위한 과학적 진단주의를 반영한다.
- 3번은 소년 형사사건에 소년법의 특칙이 없으면 일반 형사절차에 따른다는 보충 규정이다.
- 5번의 보호자 특별교육 명령도 법에 근거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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