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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공격적 행위에 관한 생물학적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1급]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1급] 20년 1회차
청소년의 공격적 행위에 관한 생물학적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높은 테스토스테론과의 관련성을 지지하는 연구가 있지만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하다.
2
낮은 세라토닌 수준과의 관련성이 확인되었다.
3
노어에피네프린과의 관련성이 확인되었다.
4
전두엽과의 관련성이 확인되었다.
5
쌍생아, 입양아 연구를 통해 유전이 직접적인 원인임을 확인하였다.
해설

쌍생아 연구와 입양아 연구는 반사회적 행동에 유전적 소인이 관여한다는 근거를 제공하지만, 이는 소인이 기여한다는 사실을 시사할 뿐 유전이 공격행동의 직접적 원인임을 확인한 것은 아니다. 일란성 쌍생아의 일치율도 완전하지 않고 양육환경과의 상호작용 효과가 크게 나타나므로 5번의 서술은 옳지 않다.

  • 1번: 테스토스테론은 공격성과 정적 관련이 여러 연구에서 보고됐으나 인과 방향이 분명하지 않아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세로토닌: 충동 억제와 관련되며 낮은 수준이 충동적 공격성과 연결된다는 결과가 비교적 안정적으로 축적돼 있다.
  • 노르에피네프린: 각성과 위협 반응을 매개해 공격행동과의 관련이 보고된다.
  • 전두엽(안와전두·복내측): 기능 저하가 억제 통제와 정서조절 손상을 통해 공격성과 연결된다.

생물학적 설명은 취약성과 소인 수준의 설명이며, 환경 요인과의 상호작용을 전제로 해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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