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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상 학교의 장에 관한 내용으로 옳은 것… | [청소년상담사 1급]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1급] 20년 1회차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상 학교의 장에 관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
1
학교의 장은 학교폭력의 예방 및 대책 등을 위한 교직원 및 학부모에 대한 교육을 학기별로 2회 이상 실시하여야 한다.
2
학교의 장은 학교폭력 사태를 인지한 경우 지체 없이 전담기구 또는 소속 교원으로 하여금 가해 및 피해 사실 여부를 확인하도록 한다.
3
학교의 장은 교감, 전문상담교사, 학부모 등으로 학교폭력문제를 담당하는 전담기구를 구성하며, 이 경우 학부모는 전담기구 구성원의 2분의 1 이상이어야 한다.
4
학교의 장은 학교폭력사건을 자체적으로 해결하려는 경우 학교폭력의 경중에 대한 전담기구의 서면 확인 및 심의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
5
학교의 장은 학생의 육체적ㆍ정신적 보호와 학교폭력의 예방을 위한 학생들에 대한 교육을 학기별로 2회 이상 실시하여야 한다.
해설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은 학교의 장이 학교폭력 사태를 인지한 경우 지체 없이 전담기구 또는 소속 교원으로 하여금 가해 및 피해 사실 여부를 확인하도록 규정한다. 즉시 사실확인에 착수하도록 한 것은 증거 보전과 피해학생 보호조치의 신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취지이다.

  • 교직원·학부모 교육과 학생 교육을 학기별 2회 이상 실시한다는 설명은 횟수가 다르다. 학생·교직원·학부모에 대한 학교폭력 예방교육은 학기별 1회 이상 실시하는 것이 법정 기준이며 2회 이상이 아니다.
  • 학부모가 전담기구 구성원의 2분의 1 이상이어야 한다는 설명은 학부모 비율이 다르다. 전담기구는 교감, 전문상담교사, 보건교사, 책임교사, 학부모 등으로 구성하되 학부모는 전담기구 구성원의 3분의 1 이상이어야 한다.
  • 자체해결 시 서면 확인 및 심의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는 설명은 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고 한 점이 잘못이다. 학교장 자체해결은 피해 정도·지속성·보복 여부 등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전담기구의 서면 확인 및 심의를 반드시 거쳐야 하고, 피해학생과 그 보호자의 동의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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