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청소년 성격평가에 사용하는 PAI검사의 하위요인 중 타당도척도로 옳… | [청소년상담사 1급]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1급] 21년 1회차
비행청소년 성격평가에 사용하는 PAI검사의 하위요인 중 타당도척도로 옳지 않은 것은?
1
온정성 척도
2
비일관적 척도
3
저빈도 척도
4
부정적 인상 척도
5
긍정적 인상 척도
해설
PAI(성격평가질문지)의 타당도척도는 비일관성 척도(ICN), 저빈도 척도(INF), 부정적 인상 척도(NIM), 긍정적 인상 척도(PIM)로 구성된다. 온정성 척도(WRM)는 타당도척도가 아니라 대인관계 영역을 측정하는 척도이므로 1번이 옳지 않다.
비일관성 척도는 내용이 유사한 문항 쌍에 대한 응답이 어긋나는 정도로 일관된 반응 여부를 확인하고, 저빈도 척도는 거의 선택되지 않는 문항에 대한 반응으로 부주의하거나 무선적인 응답을 탐지한다.
부정적 인상 척도는 증상을 과장 보고하거나 이례적인 인상을 만들려는 경향을, 긍정적 인상 척도는 문제를 축소하고 자신을 좋게 보이려는 경향을 평가한다. 비행청소년 평가에서는 축소·과장 보고가 모두 나타날 수 있어 이들 척도의 확인이 해석의 전제가 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