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공격성과 충동성을 높이는 생물학적 원인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 | [청소년상담사 1급]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1급] 21년 1회차
청소년의 공격성과 충동성을 높이는 생물학적 원인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ㄱ. 높은 세로토닌
ㄴ. 신경내분비계 이상
ㄷ. 낮은 각성수준
ㄹ. 전두엽 손상
ㅁ. 뇌신경계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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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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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ㄹ,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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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ㄷ,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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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ㄷ, ㄹ,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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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ㄷ, ㄹ, ㅁ
해설
ㄴ, ㄷ, ㄹ, ㅁ가 옳다. 공격성과 충동성의 생물학적 기반으로는 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 축 이상이나 테스토스테론 등 신경내분비계 문제(ㄴ), 자율신경계의 낮은 각성수준으로 자극을 추구하고 처벌 단서에 둔감해지는 특성(ㄷ), 충동 억제를 담당하는 전두엽의 손상·기능 저하(ㄹ), 그 밖의 뇌신경계 장애(ㅁ)가 지목된다.
ㄱ은 옳지 않다. 세로토닌은 충동과 공격 행동을 억제하는 신경전달물질로, 공격성·충동성과 연관되는 것은 높은 수준이 아니라 낮은 세로토닌 수준이다.
낮은 각성수준 가설은 만성적으로 각성이 낮은 개인이 최적 자극 수준을 얻기 위해 위험하고 자극적인 행동을 추구하며, 처벌에 대한 조건형성이 약해 사회화가 지연된다는 설명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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