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청소년의 중화기술과 사례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1급]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1급] 21년 1회차
비행청소년의 중화기술과 사례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1
비난자 비난: 저보다 어른들이 더 나쁜 행동을 많이 하는데요?
2
책임의 부인: 술에 취해 정신이 없어 어쩔 수 없었어요.
3
피해자 부인: 나쁜 놈은 맞아도 싸요.
4
충성심 요구: 친구와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그랬어요.
5
피해발생의 부인: 협박 때문에 시키는 대로 할 수 밖에 없었어요. 전 시키는대로 한 것 밖에 없어요.
해설
사이크스와 마차의 중화기술 중 책임의 부인은 자신의 의지가 아니라 통제할 수 없는 외부 요인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고 주장하며 행위 책임을 떼어놓는 방식이다. 5번의 협박 때문에 시키는 대로 했다는 진술은 책임의 부인의 전형적 예이므로, 이를 피해발생의 부인으로 연결한 것은 옳지 않다. 피해발생의 부인은 잠깐 빌린 것이지 훔친 게 아니라는 식으로 실질적 손해가 없었다고 주장하는 유형이다.
1번의 비난자 비난은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이 더 위선적이라며 비난의 초점을 돌리는 방식이고, 2번의 술에 취해 어쩔 수 없었다는 진술도 통제 밖 요인을 내세운 책임의 부인에 해당하므로 둘 다 옳게 연결되었다.
3번의 피해자 부인은 상대가 맞을 만한 행동을 했으므로 응징받아 마땅하다고 주장해 가해를 정당화하는 유형이고, 4번의 충성심 요구는 우정이나 의리 같은 상위 가치를 내세워 규범 위반을 정당화하는 유형이다. 두 사례 모두 연결이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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