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와 비행유발 요인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1급] 2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1급] 21년 1회차
학자와 비행유발 요인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1
에이콘(A. Aichorn): 정보처리능력 부족
2
에릭슨(E. Erickson): 정체성 위기
3
프로이트(S. Freud): 자아와 초자아의 통제기능 약화
4
고다드(H. Goddard): 지능의 결함
5
반두라(A. Bandura): 비행행위의 관찰과 학습
해설
에이혼(A. Aichhorn)을 정보처리능력 부족과 연결한 것은 옳지 않다. 에이혼은 정신분석 관점에서 초자아 형성의 미숙과 충동 통제 실패로 잠재된 비행 성향이 표출된다고 보았으며(잠재비행), 애정 결핍과 부적절한 초기 양육을 강조했다. 정보처리의 결함은 인지적 관점에서 공격행동을 설명하는 접근에 해당한다.
2번은 옳다. 에릭슨은 청소년기의 핵심 과업을 정체감 형성으로 보았고, 정체감 확립 실패로 역할혼미와 정체성 위기를 겪으며 부정적 정체감이 형성되어 비행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3번, 4번, 5번도 각각 옳게 연결되었다. 프로이트는 자아·초자아의 통제기능 약화로 원초아 충동이 그대로 표출되는 상태를, 고다드는 지능의 결함을 비행의 소인으로, 반두라는 공격행동이 모델의 관찰과 모방을 통해 학습된다고 설명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