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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처한 내담자에 관한 신경 생리학적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 [청소년상담사 1급]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1급] 22년 1회차
위기에 처한 내담자에 관한 신경 생리학적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해마의 과잉 활성화로 VAM(Verbal Accessible Memory)이 공고화된다.

ㄴ. HPA(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 축의 활성화로 위기 반응은 일정 시간 지속될 수 있다.

ㄷ. 좌반구의 베르니케와 브로카 영역의 활성화 수준 저하로 위기 사건에 대한 언어적 이해와 표현이 어렵다.

ㄹ. 편도체의 과잉 활성화로 시간과 장소에 대해 혼란스러움을 경험한다.

ㅁ. 다중미주신경이론(The Polyvagal Theory)에 기반할 경우 스트레스 반응은 ‘싸움과 도피’ 대 ‘마비’로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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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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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 ㄹ,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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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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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ㄹ,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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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ㄷ, ㄹ, ㅁ
해설

ㄴ·ㄷ·ㄹ·ㅁ이 옳고, ㄱ은 방향이 반대다. 외상 상황에서는 해마의 기능이 오히려 저하되어 언어로 접근 가능한 기억(VAM)이 제대로 부호화·공고화되지 못하고, 감각 단편 중심의 상황적 기억(SAM)이 우세해진다. 이것이 플래시백과 파편적 기억의 신경생리학적 배경이다.

  • ㄴ: HPA 축이 활성화되어 코르티솔 분비가 이어지면서 각성 상태가 일정 기간 지속된다.
  • ㄷ: 좌반구 언어 영역인 브로카·베르니케 영역의 활성이 떨어져 사건을 말로 이해하고 표현하기 어려워진다.
  • ㄹ: 편도체가 과잉 활성화되면 맥락 처리가 무너져 시간과 장소에 대한 혼란을 경험한다.
  • ㅁ: 다중미주신경이론에 따르면 스트레스 반응은 교감신경계의 투쟁-도피와 배측 미주신경의 부동화(마비)로 구분된다.

해마는 기능 저하, 편도체는 과잉 활성화라는 대비를 기억하면 선지 판별이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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