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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성상담자의 자세로 옳지 않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1급]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1급] 22년 1회차
청소년 성상담자의 자세로 옳지 않은 것은?
1
상담자는 자신의 역량과 한계를 인지하고 지속적으로 교육에 참여해야 한다.
2
내담자의 법적권리를 침해하거나 차별해서는 안된다.
3
상담자는 내담자의 복지, 권리 및 최선의 이익을 보호해야 한다.
4
내담자에게 연구목적을 구두로 설명하고 내담자에 대한 정보를 연구나 출판 등의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5
사회문화적 영향을 고려하여 내담자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해설

정답은 4번이다. 내담자 정보를 연구나 출판 자료로 활용하려면 상담을 위한 일반 동의와는 별도로 연구 목적·활용 범위·익명 처리 방식·거부권을 알린 뒤 서면 동의를 받아야 하며, 청소년 내담자는 본인의 동의(assent)와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함께 확보해야 한다. 따라서 구두 설명만으로 정보를 연구·출판에 활용할 수 있다고 한 4번은 옳지 않다.

1번은 전문가로서의 역량 범위 준수와 계속교육 의무에 해당한다. 성 관련 주제는 상담자 자신의 성 가치관과 역전이가 개입하기 쉬운 영역이므로 자기 한계를 인식하고 필요 시 의뢰·수퍼비전을 받아야 한다.

  • 2번: 내담자의 복지 우선 원칙에 따라 성적 지향이나 성별 정체성을 이유로 다르게 대우해서는 안 된다.
  • 3번: 성 경험 유무를 이유로 차별해서는 안 된다는 원칙을 담는다.
  • 5번: 성 규범이 문화적으로 구성된다는 점을 고려해 내담자의 가족·종교·또래 문화 맥락 안에서 그의 성 경험을 이해해야 한다는 다문화적 상담 역량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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