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에 해당하는 학자는?- 동성애가 성도착증이 아니라는 것을 밝힘… | [청소년상담사 1급]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1급] 22년 1회차
다음 내용에 해당하는 학자는?- 동성애가 성도착증이 아니라는 것을 밝힘
- 여성의 정치적, 경제적, 성적인 동등성 주장
- 블로흐(I. Bloch)와 함께 성과학이라는 용어를 최초로 사용하기 시작
- 1921년 성연구에 관한 국제회의를 조직
1
디킨슨(R. Dickenson)
2
허쉬펠트(M. Hirschfeld)
3
하이트(S. Hite)
4
킨제이(A. Kinsey)
5
마스터스(W. Masters)
해설
제시된 네 가지 업적은 모두 독일의 의사이자 성과학자인 마그누스 허쉬펠트(M. Hirschfeld)의 것이다.
그는 동성애를 병리나 성도착이 아닌 선천적 변이로 규정하며 당시 형법의 동성애 처벌 조항 폐지 운동을 주도했고, 여성의 정치적·경제적·성적 동등성을 주장했다. 또한 이반 블로흐와 함께 성과학(Sexualwissenschaft)이라는 학문 명칭을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1919년 베를린에 성과학연구소를 설립하고 1921년 성 연구에 관한 국제회의를 조직하여 성 연구를 독립된 학문 분야로 제도화했다.
- 킨제이(A. Kinsey)는 1940~50년대 미국에서 대규모 면접조사를 통해 남성·여성의 성행동 보고서를 발표했고 이성애-동성애를 연속선으로 보는 킨제이 척도로 알려져 있으나, 성과학이라는 용어의 창시자나 1921년 국제회의 조직자는 아니다.
- 마스터스(W. Masters)는 존슨과 함께 실험실 관찰을 통해 성반응 주기 4단계를 규명한 연구자이다.
- 하이트(S. Hite)는 설문 기반의 여성 성 보고서로 알려진 후대 연구자이다.
- 디킨슨(R. Dickenson)은 부인과 임상자료를 통해 성 해부·생리 연구를 진행한 미국 의사다.
활동 시기와 업적의 성격 모두 제시문과 일치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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