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 진단기준에서 품행장애 청소년이 보이는 제한된 친사회적 정서로… | [청소년상담사 1급]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1급] 22년 1회차
DSM-5 진단기준에서 품행장애 청소년이 보이는 제한된 친사회적 정서로 옳지 않은 것은?
1
본인이 잘못을 저질러도 후회나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다.
2
다른 사람의 감정은 무시하거나 신경 쓰지 않는다.
3
학교나 다른 활동 등에서 저조한 수행을 보이는 경우 자신을 탓하며 학대한다.
4
피상적이거나 가식적인 정서를 제외하고는 자신의 기분이나 정서를 다른 사람에게 드러내지 않는다.
5
자신의 행동으로 인한 부정적인 결과에 대해 일반적인 염려가 결여되어 있다.
해설
“저조한 수행을 보이는 경우 자신을 탓하며 학대한다”는 설명은 자책과 죄책감을 느끼는 모습으로, 제한된 친사회적 정서가 나타내는 무관심·무신경한 태도와 정반대되므로 옳지 않다.
DSM-5에서 품행장애의 명시자인 제한된 친사회적 정서는 후회나 죄책감 결여, 냉담·공감 결여, 수행에 대한 무관심, 피상적이거나 결핍된 정서라는 네 가지 특성으로 구성된다. 이 중 수행에 대한 무관심은 학교나 활동 등에서 저조한 수행을 보이더라도 이에 대해 개의치 않고 마음의 동요를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 본인의 잘못에 대해 후회나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다.
- 타인의 감정을 무시하거나 신경 쓰지 않는다.
- 피상적이거나 가식적인 정서 외에는 자신의 기분을 드러내지 않는다.
- 부정적 결과에 대한 염려가 결여되어 있다.
이상은 모두 제한된 친사회적 정서의 특징으로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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