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상담연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1급] 2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1급] 22년 1회차
상담연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표현된 구체적 행동증거와 자기보고 및 타인보고에 의한 증거를 수집하는 것이 좋다.
2
과학적 연구로서 반복검증이 필요하다.
3
구성주의 내러티브 연구는 수집한 자료가 자신의 예측과 부합하는지를 검증한다.
4
구성주의는 사례연구, 해석, 재구성 등에 초점을 둔다.
5
상담효과의 객관적인 연구결과를 현장에 적극 활용한다.
해설

구성주의 관점의 내러티브 연구는 참여자가 자신의 경험에 부여하는 의미와 그 의미가 구성되는 과정을 이해하는 데 초점을 두며, 수집한 자료가 연구자의 사전 예측과 일치하는지를 검증하는 가설검증적 절차를 따르지 않는다. 자료를 미리 세운 예측과 대조하여 확인하는 방식은 오히려 실증주의적 접근에 가까우므로 3번의 설명은 옳지 않다.

상담연구에서는 관찰 가능한 구체적 행동증거와 함께 자기보고 및 타인보고 자료를 함께 수집하는 것이 결과의 타당성을 높이며, 과학적 지식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동일한 절차의 반복검증이 요구된다. 구성주의는 사례연구와 해석, 재구성 등을 통해 개인의 경험과 의미를 심층적으로 다루는 데 초점을 두고, 상담연구를 통해 얻어진 객관적 결과는 현장의 실천에 적극 반영되어야 한다.

따라서 옳지 않은 설명은 3번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