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에서 분류된 품행장애 진단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1급]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1급] 23년 1회차
DSM-5에서 분류된 품행장애 진단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자주 다른 사람을 괴롭히고, 위협하거나 협박한다.
2
다른 사람의 재산을 고의적으로 파괴한다.
3
13세 이전에 무단결석을 자주 한다.
4
분노ㆍ과민한 기분 및 논쟁적 행동특성을 보인다.
5
피해자와 대면하지 않은 상황에서 귀중품을 절도한다.
해설
DSM-5의 품행장애는 사람과 동물에 대한 공격성(괴롭힘, 위협, 협박), 재산의 파괴(고의적 방화나 기물파손), 사기 또는 절도(대면하지 않은 상황에서의 절도 포함), 심각한 규칙위반(13세 이전의 잦은 무단결석 포함)의 네 범주 15개 항목으로 진단기준이 구성된다.
분노·과민한 기분과 논쟁적·반항적 행동을 핵심 특성으로 하는 것은 품행장애가 아니라 적대적 반항장애의 진단기준에 해당하므로, 이를 품행장애 진단기준으로 제시한 것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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