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TR에서 추가 연구가 필요한 진단적 상태로 제안된 '자살 의도가 없는 자해'의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1급] 24년 1회차
DSM-5-TR에서 추가 연구가 필요한 진단적 상태로 제안된 '자살 의도가 없는 자해'의 진단 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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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간, 2일 또는 그 이상, 신체 표면의 고의적으로 출혈, 상처, 고통을 유발하는 행동을 자신에게 스스로 가하며, 이는 단지 경도 또는 중증도의 신체적 손상을 유발할 수 있는 자해행동을 하려는 의도에 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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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은 사회적으로 제재되는 것이 아니며, 딱지를 뜯거나 손톱을 물어뜯는 것에 제한되지 않는다.
3
대인관계를 의도적으로 더욱 복잡하게 만들기 위해서 자해행동을 시도한다.
4
행동 또는 그 결과는 대인관계, 학업 또는 다른 중요한 기능 영역에서 임상적으로 현저한 고통이나 방해를 초래하지 않는다.
5
자해행위에 앞서, 의도한 행동에 몰두하는 시간이 있고, 이를 적절하게 통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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