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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청소년상담사 1급] 25년 1회차
역전이 관리의 필수요인으로 '자기통찰, 자기통합, 공감, 개념화 능력, 불안관리 능력'을 주장한 학자는?
1
코리와 캘러넌(G. Corey & P. Callanan)
2
겔소와 헤이즈(C. Gelso & J. Hayes)
3
리트렐 등(J. Littrell et al.)
4
스코볼트와 로네스타드(T. Skovholt & M. Rønnestad)
5
버나드와 굳이어(J. Bernard & R. Goodyear)
해설
겔소와 헤이즈는 역전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치료자의 필수 요인으로 자기통찰, 자기통합, 공감 능력, 개념화 능력, 불안관리 능력의 다섯 가지를 제시하였다.
- 코리와 캘러넌은 상담 윤리와 전문가로서의 문제 전반을 다룬 저술로 알려져 있다.
- 리트렐 등은 단기상담 관련 연구로 알려져 있다.
- 스코볼트와 로네스타드는 상담자의 전문적 발달단계 모형으로 알려져 있다.
- 버나드와 굳이어는 수퍼비전의 통합적 발달모형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이들은 모두 역전이 관리 요인의 제시자로는 부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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