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학습심리에 대한 학자별 이론적 주장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 [청소년상담사 3급] 1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청소년상담사 3급] 18년 1회차
학습심리에 대한 학자별 이론적 주장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1
헵(D. Hebb) - 인간에게는 최적 각성 수준이 존재한다.
2
쏜다이크(E. Thorndike) - 학습은 점진적으로 이루어진다.
3
헐(C. Hull) - 문제해결과정에는 대리적 시행착오가 존재한다.
4
반두라(A. Bandura) - 인간은 행동을 할 때 자기조절적 특성을 지니고 있다.
5
거스리(E. Guthrie) - 행동 동반 자극들의 연합이 반복되면 그 행동은 추후 유사 상황에서 이어지는 경향이 있다.
해설

대리적 시행착오 개념은 헐(C. Hull)이 아니라 톨만 계열의 인지적 학습이론에서 미로학습 중 유기체가 갈림길에서 망설이는 행동을 설명하기 위해 제시된 것이므로, 헐의 이론으로 연결한 설명은 옳지 않다.

헐의 이론은 추동감소를 중심으로 한 자극-반응 연합의 강화 원리를 다룬다.

  • 헵이 최적각성수준 개념을 제시했다는 연결은 각성이론의 내용과 일치한다.
  • 쏜다이크가 학습을 점진적 과정으로 보았다는 연결은 시행착오설의 결과와 일치한다.
  • 반두라가 인간의 자기조절적 특성을 강조했다는 연결은 사회인지이론의 핵심과 일치한다.
  • 거스리가 자극과 반응의 연합 반복을 강조했다는 연결은 근접설의 내용과 일치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